'멸종 위기종' 기수갈고둥 집단 서식지 전국 60곳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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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 위기종' 기수갈고둥 집단 서식지 전국 60곳 확인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은 지난 2021년부터 2022년까지 하구 생태계 조사를 통해 남해안, 동해안, 제주도 일대의 하구습지에서 멸종 위기 야생생물 Ⅱ급 ‘기수갈고둥’의 집단 서식지 60곳을 확인했다고 24일 밝혔다.

기수갈고둥 서식지 60곳은 동해, 영덕, 창원, 거제, 통영, 고성, 사천, 남해, 하동, 제주의 10개 행정 구역에 걸쳐 분포했으며, 총 5906개체의 서식이 확인됐다.

행정 구역별로 경상남도 고성군에 위치한 하구습지 13곳에서 1656개체(28.0%)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거제(10곳) 1454개체(24.6%), 사천(9곳) 837개체(14.2%) 등의 순으로 기수갈고둥이 많이 분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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