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부터 동해안까지 전국 하구습지에서 멸종위기인 기수갈고둥 집단서식지 60곳을 확인했다고 국립생태원이 24일 밝혔다.
60개 서식지에 사는 기수갈고동은 총 5천906개체였다.
기수갈고동은 해수와 담수가 만나 독특한 생태계가 형성되는 기수역의 자갈지대에 사는 작은 고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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