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승열, PGA 투어 배러쿠다 챔피언십서 공동 28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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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열, PGA 투어 배러쿠다 챔피언십서 공동 28위

노승열이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러 치러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배러쿠다 챔피언십(총 상금 380만 달러)에서 공동 28위를 차지했다.

우승은 악샤이 바티아(미국)가 연장전 접전 끝에 승리하며 차지, PGA 투어 데뷔 36개 대회 출전 만에 차지했다.

1위와 3점 차 3위로 이날 경기를 시작한 바티아는 버디 7개, 더블보기 1개, 보기 2개로 9점을 획득해 40점으로 패트릭 로저스(미국)와 동점이 돼 연장전에 나서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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