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만(피츠버그 파이리츠)이 이틀 연속 결장한 가운데 소속팀 피츠버그가 LA에인절스에 역전패를 당했다.
지난 22일 오타니 쇼헤이를 상대로 솔로홈런을 치는 등 상승세를 탔던 최지만이다.
오타니의 홈런으로 분위기를 잡은 에인절스는 2회 3타자 연속 안타가 나오며 경기를 뒤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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