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가 미국으로부터 집속탄을 제공받았지만 반격 속도는 여전히 주춤한 가운데, 전쟁 양상을 바꾸기 위해 미국에 지속적으로 에이태킴스(ATACMS) 미사일을 요구하고 있지만 미국에서는 이를 고려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미 일간지 (워싱턴 포스트)는 22일(현지시각) "우크라이나의 느린 반격 속도에 대한 실망감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모호한 어조로 인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처음에는 거부됐지만 결국 승인됐던 다른 무기들처럼 미사일도 그렇게 될 것이라는 추측이 나왔다"고 보도했다.
우크라이나가 집속탄까지 사용하면서 지난 6월 초에 시작된 '대반격'에 추진력을 얻으려 하지만, 실제 전황은 우크라이나에 유리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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