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를 위해 다음달 31일까지 신한카드와 연계한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 행사’를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행안부는 지난달 16일 신한카드와 생활물가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물가 안정과 소상공인 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으며, 이번 행사는 해당 업무 협약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행사 기간 중 착한가격업소에서 1만원 이상 신한카드로 결제하면 2000원 캐시백 쿠폰이 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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