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영은 1군 콜업 후 5경기 15타수 7안타 1홈런 8타점의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두산은 포수 박세혁이 NC 다이노스와 FA(자유계약) 계약을 맺고 팀을 떠난 뒤 보상선수로 박준영을 지명했다.
이승엽 감독은 "박준영은 한번은 실패를 겪어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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