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영, 세계선수권 4연속 결승행 힘차게 출발…14위로 준결승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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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영, 세계선수권 4연속 결승행 힘차게 출발…14위로 준결승행

2023 후쿠오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한국 경영 대표팀 주장 김서영(29·경북도청)이 4회 연속 대회 결승 진출을 향해 힘차게 출발했다.

김서영은 23일 일본 후쿠오카 마린메세 후쿠오카홀에서 열린 국제수영연맹 세계선수권대회 경영 여자 개인혼영 200m 예선에서 2분11초50의 기록으로 터치패드를 찍었다.

김서영은 이날 예선을 마친 뒤 "일단 준결승 올라가는 게 오전 목표였고, 오후에는 오전보다 훨씬 몸이 좋을 거라고 생각한다"며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좋은 레이스를 펼치겠다"고 결승 진출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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