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축구선수 이천수의 어머니가 아들 집을 방문했다.
그때 이천수의 어머니가 익숙하게 비밀번호를 누르고 집안에 등장했다.
이천수 역시 "문앞에서 전화를 하고 오지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오냐"고 짜증냈고, 어머니는 "아들 집인데 뭐 어떠냐"고 아무렇지 않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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