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동 흉기 난동’ 사건 피의자 조모(33)씨가 23일 구속영장 심사를 받는다.
22일 오후 서울 관악구 신림동 ‘묻지마 흉기 난동’ 사건 현장에서 한 시민이 이번 사건으로 희생된 피해자를 추모하며 헌화하고 있다.
경찰은 전날 조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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