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에서 폭우로 급류에 휩쓸리거나 매몰된 주민 2명을 찾기 위한 수색이 실종 9일째인 23일 이어졌다.
경찰과 소방, 군은 이날 오전부터 매몰 현장에 인력 430명을 투입해 실종자 수색작업을 재개했다.
사유 시설 피해는 모두 434건으로 집계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울산 북구 동북동쪽 바다서 규모 2.9 지진…피해 없을듯"
[샷] "커피 마시다 뿜을 뻔"
위안부 존재·강제성 日정부 첫 인정 고노 담화…발표 뒤엔 명암
[인터뷰] 오세훈, 재선거 주장에 "현실적으로 가능성 크지 않아"(종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