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에서 폭우로 급류에 휩쓸리거나 매몰된 주민 2명을 찾기 위한 수색이 실종 9일째인 23일 이어졌다.
경찰과 소방, 군은 이날 오전부터 매몰 현장에 인력 430명을 투입해 실종자 수색작업을 재개했다.
사유 시설 피해는 모두 434건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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