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채홍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방사선종양학과 교수가 고려대 의과대학 이정수·김수연 학생과 함께 간암 희소전이(3~5개 이하의 전이병소)에서 방사선치료, 고주파 소작술 등 적극적 국소치료의 효과를 메타분석 연구를 통해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다른 암에 비해 전이 병소에 대한 고주파소작술·방사선치료 같은 국소치료의 역할이 충분히 연구돼 있지 않은 탓에 적극적인 치료를 포기하는 경우도 더러 있다.
수행군의 1·2년 생존율은 각각 71.8%·43.3%로 기존의 전이성 간암 환자들의 보존적 치료 후 기대 여명보다 크게 향상된 결과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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