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를 대표하는 베테랑 포수 강민호(삼성 라이온즈)가 포수 최다홈런 1위로 올라섰다.
강민호는 22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시즌 11차전에 4번타자 겸 포수로 선발 출전, 4타수 1안타(1홈런) 1타점을 기록했다.
올시즌 12번째 홈런이자 개인 통산 315번째 홈런을 터뜨린 강민호는 박경완 LG 트윈스 코치(314개)를 제치고 KBO리그 포수 최다홈런 1위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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