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한 적 없는 정체불명의 해외우편물이 배송됐다는 신고가 지난 21일 하루에만 1천 건에 육박한 가운데, 세종과 충남에서도 22일까지 관련 신고가 접수되고 있다.
세종에서는 전날부터 다정동과 도담동, 고운동 등에서 정체불명의 해외 우편물 7건에 대한 신고가 접수됐다.
세종경찰청 관계자는 "출처가 불분명하거나, 본인이 외국에 주문하지 않은 우편물을 발견하면 개봉하지 말고 즉시 경찰이나 119에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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