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여성이 앉은 리클라이너 좌석 위로 바로 뒷자리 남성의 발이 올라와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사진 속 남성은 앞줄 여성의 좌석에 발을 올리는 것도 모자라 이를 계속 치거나 움직인 것으로 알려져 공분을 자아냈다.
해당 게시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요즘 지능 부족한 사람들이 왜 이렇게 많냐", "끼리끼리 만난다는 게 진짜 있는 말이구나", "부모 얼굴에 먹칠하는 짓이네", "영화 시작 전 예절 캠페인 영상이 그렇게 나오는데도...", "앞 좌석이 건장한 남자였으면 절대 못 했을 행동", "나 같으면 발 잡고 당겼다", "개념이 없네", "진짜 신상 털렸으면...
한편 관객들이 뽑은 '영화관 빌런'의 행동에는 늦게 들어와서 시야 가리기, 음식 냄새 풍기기, 휴대폰 불빛 비추기, 옆 사람과 대화하기, 알람 혹을 벨 소리, 지나친 애정 행위, 앞 좌석 발로 차기, 앞 좌석 발 올리기, 코 골기 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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