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매체 투토프로시논은 21일(현지 시각) "프로시논이 1998년생 공격수 이승우에게 영입 제의를 했다.그는 헬라스 베로나에서 이탈리아 무대를 경험했다.또 좌우 윙어는 물론 미드필더까지 뛸 수 있는 축구 선수다.현재 튀르키예, 그리스, 폴란드에서 이승우를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프로시논은 2부 리그에 떨어진 뒤에 승격 경쟁을 노리다가 2023년 세리에 A에 승격해 다음 시즌 1부 리그에서 도전을 이어간다.
이탈리아 세리에 A 승격 팀 입장에서 이승우는 매력적인 축구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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