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단체들이 22일 지난 18일 서울 서초구 한 초등학교에서 20대 교사 A씨가 극단적 선택을 한 사건과 관련해 추모집회를 연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은 이날 오후 1시부터 서울 종로구 청계천 광통교에서 '전국교사 긴급추모행동'을 연다고 밝혔다.
앞서 전교조는 시도교육청이 교권 침해 피해를 본 교사 지원에 소극적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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