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조정훈은 뻐꾸기, 수술용 매스 아냐".
'운동권 청산'을 내년 총선의 시대정신으로 내세운 조정훈 시대전환 의원이 유시민 작가를 향해 "조정훈의 민주주의가 옳은지 유시민의 민주주의가 옳은지 국민 앞에서 당당히 검증받았으면 좋겠다"며 토론을 제안했다.
민주당의 이 같은 행태 기저에는 운동권 중심의 전체주의가 깊게 깔려 있다고 보고 대한민국과 진보의 미래를 위해 22대 총선의 시대정신은 '운동권 청산'이 되어야 한다는 목소리를 내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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