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마르코스, ICC '마약과의 전쟁' 조사 거부…"협조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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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마르코스, ICC '마약과의 전쟁' 조사 거부…"협조 안해"

국제형사재판소(ICC)가 필리핀을 상대로 수천 명의 희생자가 나온 '마약과의 전쟁'에 관한 조사를 재개하기로 하자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필리핀 대통령이 직접 거부 의사를 드러냈다.

ICC는 2021년 9월 로드리고 두테르테 전 대통령 시절 필리핀 정부가 벌인 마약과의 전쟁을 반인륜 범죄로 규정하고 정식 조사에 나서겠다는 검사실의 요청을 승인했다.

이에 필리핀 정부는 같은 해 11월 자체 조사를 이유로 ICC 조사 유예를 신청하고 지속적으로 이의를 제기해 ICC 조사는 진척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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