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아이 장대현, 강석화는 지난 10일부터 21일까지 2주간 EBS 라디오 ‘아이돌 한국어’의 스페셜 DJ로 활약했다.
한국어와 영어를 오가며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하는 두 사람의 글로벌한 진행 능력이 또 한 번 팬들의 마음을 저격했다.
다양한 소품을 활용한 코너 진행으로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보여주는가 하면, 마지막 생방송에 대한 아쉬움을 전하며 장난스럽게 울먹이는 연기를 하는 등 한층 자연스러워진 모습으로 재미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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