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기상청은 주말인 오늘과 내일 전국 대부분의 지역에서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돌풍과 천둥, 번개 등을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광주 및 전남내륙과 부산, 경남 남해안에는 오전(09~12시)부터 비가 내리며, 정오 이후부터는 그 밖의 남부지방으로, 늦은 오후(15~18시)부터 밤(18~24시) 사이 전국으로 점차 확대될 전망이다.
이번 주말간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과 서해5도 50~100mm, 강원내륙 및 산지 30~80mm, 강원 동해안 5~20mm, 대전·세종·충남 30~80mm, 충북 중북부 20~60mm, 충북 남부 10~40mm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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