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드 실바(37)가 불의의 부상으로 축구계를 떠날 것으로 보인다.
스페인 언론 relevo는 22일 “실바가 부상으로 인해 프로축구계서 은퇴할 예정이다.앞으로 몇 시간 내에 발표가 있을 것이다”라고 알렸다.
1987년생의 실바는 커리어 동안 빼어난 실력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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