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속정치" 비난하더니…與 '이재명·김정숙도 '관저 관여' 풍수전문가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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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속정치" 비난하더니…與 '이재명·김정숙도 '관저 관여' 풍수전문가 만나'

더불어민주당은 '무속' 프레임으로 공세를 이어갔지만, 해당 풍수 전문가가 풍수지리학계 최고 권위자이고, 과거 이재명 대표와 김정숙 여사도 대선을 앞두고 조언을 받았던 것으로 알려지며 그 주장에 힘이 빠지고 있다.

권칠승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천공은 안 돼도 석·박사 학위를 가진 풍수 전문가에게 관저 이전을 조언 받은 것은 괜찮다는 말이냐"며 "백 교수를 숨겨놓고 천공은 안 왔다며 펄펄 뛰던 대통령실 행태는 국민을 능멸했다고 볼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강 수석대변인은 "민주당은 이 대표 부부도, 김정숙 여사도, 조언을 받은 바 있는 풍수지리학 전문가를 '무속 프레임'에 억지로 결부시키려 하고 있다"며 "사실에 대한 정확한 확인도 없이 가짜뉴스라도 일단 팔아먹고 보려는 민주당의 저급한 시도에 대해 강한 유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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