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30분에도 이강인의 발끝에서 시작한 공격이 매끄럽게 전개됐다.
이강인의 표정은 좋지 않았고, 이를 지켜본 엔리케 감독은 곧바로 이강인을 교체시켰다.
동료들이 공격을 전개하는데도 이강인은 불편한 듯 적극적으로 공격에 가담하지 않았고, 계속 부상 부위를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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