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성(25·FC 미트윌란)이 유럽 무대 데뷔전에서 결승골을 터뜨렸다.
피지컬이 뛰어난 덴마크 선수들과의 몸싸움에서도 밀리지 않은 조규성은 후반 25분에는 직접 크로스까지 시도한 조규성은 화려한 데뷔전을 치르고 후반 27분 교체 아웃됐다.
미트윌란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조규성이 데뷔전에서 환상적인 헤더로 결승골을 넣었다.개막전 승자는 조규성"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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