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부는 정전 70주년을 계기로 오는 24일부터 29일까지 5박 6일 일정으로 유엔참전용사와 가족 등 200명을 한국으로 초청하는 재방한 행사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방한하는 참전용사와 유가족은 덴마크를 제외한 21개 참전국 200명으로 유엔군 참전의날이자 정전협정 70주년인 오는 27일을 앞두고 24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다.
또 4형제가 함께 참전한 아서 로티(캐나다, 91세) 용사와 그의 아들도 함께 재방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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