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송영길, 최은순 구속에 "尹 거짓말 들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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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송영길, 최은순 구속에 "尹 거짓말 들통"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과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의 장모 최은순 씨가 법정 구속되자 지난 대선 당시 를 소환, "거짓말이 들통났다"고 직격했다.

윤 대통령 장모 최 씨 판결에 송 전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대통령 장모 최은순 법정구속 만시지탄, 지난 대선 때 윤석열 후보의 거짓말 다시 확인, 다음 주에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하겠다"고 적었다.

추 전 장관은 "대선 후보 시절에는 위선과 속임수로 국민을 속였으며, 검찰총장 시절에는 적극적으로 장모변론문건을 만들어 수사를 방해했다는 것도 다 드러난 셈"이라며 "윤석열 검찰총장의 대검에서 20년 3월 잔고증명서 위조 사건에 대해 대응 문건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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