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경찰 등에 따르면 수상한 소포에 대한 112 신고가 21일 하루 전국에서 총 987건 접수된 것으로 파악됐다.
이후에도 유사한 소포가 배달됐다는 신고가 전국에서 계속되고 있어 추후 신고 접수 건수가 더욱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
경찰은 노란색이나 검은색 우편 봉투에 'CHUNGHWA POST', 발신지로 'P.O.Box , Taipei Taiwan' 등이 적힌 소포를 발견하면 개봉하지 말고 가까운 경찰관서나 112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