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생제르맹(PSG) 이강인(22)이 부상을 당했다.
PSG는 22일(한국 시각)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르아브르 AC와의 프리 시즌 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
그의 부상이 다리 근육 이상인 햄스트링 부상일 경우 통상 2주 이상 소요되기 때문에 2023-2024시즌 개막 준비에 차질을 빚을 수도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