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역 인근에서 대낮 칼부림 사건이 발생해 최소 1명이 숨진 가운데 두 달 전 이번 사건을 예고한 글이 올라온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7분께 서울 관악구 신림역 4번 출구 인근 노상에서 30대 남성 A씨(33)가 남성 4명을 향해 흉기를 휘둘렀다.
해당 글이 올라온 약 두 달 뒤 칼부림 사건이 발생하면서 충격적이라는 반응이 대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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