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사관학교 3학년 생도들이 550m 상공에서 강하 훈련을 했다고 육군이 21일 밝혔다.
경기도 광주 육군특수전학교 강하훈련장에서 진행된 강하 훈련에는 CH-47 치누크 헬기가 동원됐다.
3학년 생도들은 하계군사훈련에서 '공수기본자격강하'를 해야 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국힘 서울시당, '당사에 전두환 사진 걸자' 고성국에 탈당권유
[올림픽] 노르웨이 바이애슬론 선수, 동메달 따고 참회 "바람피웠어요"
'재판소원법' 與 주도 법사소위 통과…대법 강력 반발(종합)
與 "'자사주 소각' 법안 반대는 다시 코스피 2,500 가자는 것"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