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소속팀 알나스르가 포르투갈에서 연이어 대패를 당했다.
21일(한국시간) 포르투갈 이스타디우 알가르브에서 친선경기를 가진 알나스르가 벤피카에 1-4 대패를 당했다.
디마리아가 공을 띄워 호날두를 넘긴 뒤 발밑에 공을 두고 지켜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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