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에서 폭우로 급류에 휩쓸리거나 매몰된 주민 3명이 6일째 이어진 수색에도 발견되지 못했다.
피해 현장에 대한 응급 복구가 진행되면서 시설 등 피해 확인 규모가 늘고 있다.
공장 4곳과 종교시설 9곳, 복지시설 4곳에도 피해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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