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군사분계선(MDL)을 넘어 북한로 도주한 미국인은 주한미군 소속 트래비스 킹(23) 이등병으로 밝혀졌다.
킹은 월북 전 한국에서 폭행 혐의로 체포된 적이 있으며, 미국으로 송환될 예정이었다.
한국 공항 관계자에 따르면 헌병들이 비행기까지 동행할 수 없어 킹 혼자 탑승 게이트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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