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P.' 시즌1은 시청자들과 사회 각계각층의 열렬한 지지를 얻으며 제58회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작품상, 제1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하는 등 매체와 평단, 일반 시청자들을 아우르는 웰메이드 시리즈로 인정받았다.
사회 부조리를 고발함과 동시에 휴머니즘을 잃지 않는 감각적인 드라마로 빚어낸 한준희 감독이 시즌1에서 미처 마치지 못한 이야기를 다시 한번 끄집어내 시청자들의 마음에 파고든다.
한준희 감독은 "시즌2는 7화로 시작한다.시즌1이 굉장히 큰 사건으로 끝을 맺었는데 그 이후 그 사건을 통해서 어떻게 이 인물들이 변해가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라며 시즌2의 1화를 7화로 명명한 이유를 전해 이야기가 연장되고 있음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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