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900억 지출' 토트넘, 올여름 이적료 지출액 3위‥1위는 '북런던 라이벌' 아스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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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900억 지출' 토트넘, 올여름 이적료 지출액 3위‥1위는 '북런던 라이벌' 아스널

매체에 따르면 토트넘인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지출한 이적료 총액은 1억 3600만 유로(약 1929억원)이다.

한편, 2023 여름 이적시장 지출 1위는 토트넘의 북런던 라이벌 아스널이 차지했다.

아스널은 총 3명을 데려오는데 2억 2700만 유로(약 3219억원)를 지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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