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에리 프리모 10년 이상 집행위원장, 칸 영화제 살림 꾸려.
그 결과 2019년에는 토론토영화제 전체 상영작의 36%가 여성이 감독, 공동감독하거나 기획된 영화였고, 2022년에는 배스 잰슨과 애나타 리가 젊은 여성 위원장으로 합류했다.
오동진 평론가는 “문화계는 뛰어난 소수가 집단이나 커뮤니티를 끌고 가는 경우가 많다.흔히 이야기하는 민주적 구성, 절차라는 것이 익숙하지 않을 때도 있어서 영화를 잘 아는 사람과, 비즈니스를 잘 아는 사람을 중심으로 나아가게 된다”면서 “한국 영화제는 지방자치단체를 기본으로 해서 해외의 영화제와 케이스가 다르다.예컨대 조직위원회, 집행위원회는 지자체의 간섭을 막기 위해 약간의 갈등이 있을 수밖에 없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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