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 코믹스 히어로 영화 '플래시'가 수천억 상당의 적자를 내는 등 할리우드 역대급 망작에 오르는 불명예를 안았다.
'플래시'는 DC 스튜디오를 포함해 가장 낮은 수익의 슈퍼히어로물 영화는 아니었지만, 높은 손익분기점으로 인해 그만큼 큰 손해를 입은 것이다.
한편 '플래시'의 주인공 에즈라 밀러는 폭행 및 절도 등 각종 범죄를 일으켜 논란을 빚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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