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 구단의 아시아 4호, 5호 선수는 각각 일본과 한국에서 나왔다.
그야말로 아시아 축구의 무덤이 된 게 뮌헨의 오늘날까지 모습이다.
김민재는 아시아 6호 뮌헨 선수이자, 수비수로는 1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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