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언론 키커가 도합 분데스리가 트로피 14개를 딴 세 명의 '등번호 3번' 레전드들을 소환하며 새로운 3번, 김민재의 활약을 기대했다.
키커는 19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에 새롭게 입단한 등번호 3번 김민재가 구단에서 같은 등번호를 달았던 전설들의 발자취를 따라갈 것이라고 극찬했다.
김민재는 뮌헨에서도 자신이 소속팀에서 즐겨 다는 3번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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