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이 이번 집중호우 피해 지원을 위해 2억원을 기부했다.
17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이날 임영웅은 팬클럽 '영웅시대' 이름으로 소속사 물고기뮤직과 함께 각 1억원씩 총 2억원을 사랑의열매에 기부했다.
한편, 임영웅은 2021년부터 생일마다 영웅시대 이름으로 사랑의열매에 성금을 기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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