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위한 '뮌헨 정성' 와~ 감동!!…한국어 편지+딸 유니폼 선물→KIM 아내 마음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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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위한 '뮌헨 정성' 와~ 감동!!…한국어 편지+딸 유니폼 선물→KIM 아내 마음도 잡았다

김민재 아내 안지민씨가 19일 개인 SNS에 올린 사진에는 딸 김주아 양의 이름과 김민재 등번호 3번이 마킹된 뮌헨 유니폼과 곰인형, 한국어 편지가 찍혀 있었다.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나폴리 수비수 김민재와 2028년 6월 30일까지 계약을 맺었다.그는 완벽한 센터백이며 세리에A 시즌 최우수 수비수에 선정됐다.강력한 태클, 뛰어난 빌드업이 돋보인다.별명은 몬스터다"라고 김민재 영입을 발표했다.

뮌헨 구단은 "지난 시즌 김민재의 강력한 활약은 나폴리가 33년 만에 다시 이탈리아 세리에A 우승을 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며 "2022년 여름 튀르키예 이스탄불 연고 구단 페네르바체에서 곧바로 주전이 된 김민재는 나폴리의 공식전 49경기 중 45경기를 뛰며 44차례 선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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