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의 부탁을 다요 우파메카노가 접수했다.
황희찬은 이어 옛 동료들에게 김민재를 챙겨줄 것도 부탁했다.
황희찬은 같은 동료였고, 현재는 뮌헨에서 뛰고 있는 수비수 다요 우파메카노와 미드필더 콘라트 라이머에게 “내 형제 민재를 잘 챙겨줘!”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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