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의 3번이 된 김민재가 뮌헨 중원의 핵심인 요슈아 키미히를 비롯해 새로운 동료들과 첫인사를 나눴다.
김민재는 뮌헨에서도 자신이 소속팀에서 즐겨 다는 3번을 받았다.
뒤이어 김민재는 경기를 치르기 위해 경기장으로 향하는 동료 선수들과 인사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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