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리그 복귀를 앞둔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이 부상 극복 이후 네 번째 재활 등판에 나선다.
캐나다 매체 스포츠넷은 19일(한국시각) "류현진은 22일 미국 뉴욕주 시라큐스에서 열리는 마이너리그 트리플A 경기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지난 5일 마이너리그 루키리그에서 3이닝 4피안타 5탈삼진 1실점으로 수술 후 첫 실전 경기를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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