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투헬 바이에른 뮌헨 감독이 신입생 김민재에 대해 '진정한 남자'라고 평가하며 입단을 환영했다.
뮌헨 구단은 "지난 시즌 김민재의 강력한 활약은 나폴리가 33년 만에 다시 이탈리아 세리에A 우승을 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며 "2022년 여름 튀르키예 이스탄불 연고 구단 페네르바체에서 곧바로 주전이 된 김민재는 나폴리의 공식전 49경기 중 45경기를 뛰며 44차례 선발 출전했다.
뮌헨 구단의 환영은 김민재의 등번호에서도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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