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 눈앞' 류현진, 22일 트리플A 경기 등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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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눈앞' 류현진, 22일 트리플A 경기 등판

빅리그 복귀를 앞둔 류현진(36ㆍ토론토 블루제이스)이 4번째 재활 등판에 나선다.

캐나다 매체 스포츠넷은 19일(한국 시각) "류현진은 22일 미국 뉴욕주 시라큐스에서 열리는 마이너리그 트리플A 경기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지난 5일 마이너리그 루키리그에서 3이닝 4피안타 5탈삼진 1실점으로 수술 후 첫 실전 경기를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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