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레 오나나(27)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새 수문장이 되기 직전이다.
이탈리아 언론 ‘칼치오 메르카토’는 19일 오나나가 밀라노 공항에서 맨체스터 공항으로 이동하는 영상을 찍어 보도했다.
직전 시즌 골키퍼 문제로 골머리를 앓았던 맨유에 천군만마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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