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 확정 직후 김민재는 곧바로 훈련에 들어갔다.
그런 김민재에게 팀 동료들이 한 명, 한 명 와 인사를 건냈다.
센터백 다요 우파메카노를 시작으로, 김민재와 마찬가지로 이번 여름에 합류한 콘라트 라이머도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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