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7월 추첨한 로또 1등 당첨금 주인이 지급 마감 직전 극적으로 나타났다.
이 중 7명은 당첨금을 찾아갔으나 딱 1명만이 당첨금을 수령하지 않았다.
동행복권은 앞서 로또 1등에 당첨됐으나 수령을 하지 않은 당첨금 현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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